Seventeen yup
할 말이 많은데
정리가 잘 안돼
도와줘 SOS
하나 둘 셋 넷
어떤 표현법을 써야만
내 맘이 전해질까
마음을 꺼내서 너에게
복사해 붙여야 하는 건가
어느 멋진 날에 나에게
짠하고 나타나선
내 맘을 취하고
시선을 빼앗고
넌 욕심쟁이
하고 싶었던 말은
Don't take this the wrong way
Boy 너 말곤 안 보여
Your so ice ice baby
At the same time 넌 날 녹여
Just can't get enough
날 너에게 숨김 없이
보여주고 싶어
우린 서로를 선택했고
나노 단위로 집중해
널 볼 때 난 숨이
체할 것 같아
평소엔 안 그러는데
예쁜 말 모두 모아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