作曲:Alma Gudmundsdottir,Alida Garpestad Peck,Marc Sibley,Nathan Cunningham
作词:Kang Eun Jeong
분명히
이번엔 다를 거라 말했지
네 손이
마지막 나의 구원인 듯이
영원은 없어
알면서 빠지곤 해
달콤한 감정
한순간 스쳐 가고
상처만 남아
그것만 되돌아보는 걸
내 맘은 내가 더 잘 아는데
왜 다른 누군가가 필요해
시작해봤자 끝이 뻔한데
이젠 다 지겨워
No love again
한낮의 꿈일 뿐인
사라질 환상 뿐인
매번 속는 거짓이
이젠 다 지겨워
No love again
설렘
영화만 봐도 느낄 수 있지
언제든
웃어줄 그런 친구도 많지
혹시나 했어
특별해 보이길래
모른 척 나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