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그때가 좋았어
川烬作曲:川烬
作词:川烬
우
혼자 걷는 이 길 발걸음이 무거워
붉게 물든 하늘 그날과 똑같은데
네 어깨에 기대 같은 노을을 봤지
참 따스했던 네 손길
아직도 느껴져
시간은 멈춘 듯한데
모든 게 그대로인데
왜 우린 서로에게서 멀어졌을까
점점 더 흐릿해져 가
노을 빛 우리 참 예뻤는데
이제는 닿을 수 없는 어제가 됐어
그때의 네 모습
그때의 우리 사랑이 자꾸 떠올라
가슴 한 켠이 아려와
넌 내게 말했지
이 순간 영원하자고
그 맑던 네 눈빛
난 아직 기억하는데
그 약속은 바람처럼
흩어져 버리고
나만
이 자리에 남아 널 그리고 있어
시간은 멈춘 듯한데
모든 게 그대로인데
왜 우린 서로에게서 멀어졌을까
점점 더 흐릿해져 가
노을빛 우리 참 예뻤는데
이제는 닿을 수 없는 어제가 됐어
그때의 네 모습
그때의 우리 사랑이 자꾸 떠올라
가슴 한켠이 아려와 ah
하늘은 점점 더 어두워져 가고
밤이 찾아오면
너라는 빛도 사라질까 봐
오늘도 난 이 노을을 붙잡고 있어
안녕 노을빛 우리 참 행복했는데
이제는 보낼게 잡을 수 없는 꿈
처럼 고마웠어 그 모든 순간
아름다웠던 우리 가슴에 묻을게
저 노을처럼
사라져 갈 너를
滚动歌词&翻译贡献者:小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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